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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스 PC리모콘' 개발통해 집중학습 큰 도움줘

기사입력 2009-03-24 13: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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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11월 영상장비, VOD 방송장비 개발 전문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무하디지털(www.moohadigital.com, 대표 김성호)'이 홈엔터테인먼트 장비 개발에 박차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동안 영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다채널 디코더 VOD 영상장비, IP 셋탑박스, IP광고용 DID 박스 등을 개발했다. 이후 FULL HD 개인용 미디어 플레이어를 출시를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하디지털'은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 기업인증, 특허등록 등 각종 인증을 받았다. 서울시 산하단체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 2002년부터 전문 업체로 지정되어 BI 기업을 거쳐 POST BI기업으로 지정 받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무하디지털'은 현재 상암동의 첨단산업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서울시와의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또한 하이서울 브랜드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어 세계시장진출을 위한 전문업체로 인증 받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보다스 PC리모콘’으로 책상에서 해방되다
무하디지털은 신개념의 PC리모트컨트롤을 새롭게 출시하기도 했다.

기존의 파워포인트 자료만을 인식하던 리모콘과는 달리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검색은 물론 동영상등을 한손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학교의 교실에서 교사들이 책상을 떠나 교실 어디에서든 PC를 원거리에서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VIDEO, MUSIC, PICTURE, DOCUMENTS, SEARCH 등의 메뉴를 통해 영상 일시정지, 구간반복 상영 기능, 사운드 조절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영어 집중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서울의 한 중학교 영어교사에 따르면 “수업시간에 자료를 보며 설명하려면 컴퓨터 옆에서 벗어날 수 없어 수업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보다스 PC리모콘'을 사용한 뒤 학생들의 통제도 가능하고 구간반복 등 수업진행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며 주변의 교사들에게도 사용후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기능도 있어 리모콘으로 파워포인트 컨트롤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리모콘으로 마우스 기능동작이 가능하므로 컴퓨터와 떨어져서도 얼마든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무하디지털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장비를 만드는 것이 또다른 목표로 자리잡고 있다.
 
무하디지털 김성호 대표는 “꿈이 있으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듯이,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그리고 그 꿈을 언제든지 꺼내보고 다시 자신의 길을 가다듬어 볼 수 있는 영상장비를 만들어 보고 싶다”라며 기술발전을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성장읕 통해 사회발전에 일조하겠다는 무하디지털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
 
강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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