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자연에 한 발 더 가까이

기사입력 2009-05-21 21:22:53
확대 축소
우리 아이들의 오감을 채워 주세요!! 초록이 우거지는 계절이 되면 산과 들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떠난다.

갈 곳도 많고 가야 될 곳도 많지만, 정작 가까운 곳에 있는 명소를 찾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 하고자 한다.

서울 중심(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자리 잡은 `홍릉 수목원’이라는 곳이다.

홍릉 수목원은 조선 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있었던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경기도 금곡으로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현재는 국립 산림 과학원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이다.

국내외 다양한 나무들의 종류를 8개의 수목원으로 분류해 놓았다. 

홍릉 수목원에 가서 우리 아이들과 자연이 품은 숲의 기운을 느껴보자.

잠깐, 떠나기 전 역사적 인물인 명성왕후에 대하여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숲에서 우리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자연 놀이
 하나. 나무에 얼굴 대보기
 둘. 숲속에 앉아 소리듣기 (무슨 소리인지 이야기 해보기)
 셋. 같은 자연물을 찾아라 (엄마가 미리 숲속에서 자연물 : 예:돌맹이,씨앗,솔방울,나뭇잎 등등 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

그리고 손수건에 싸 두었다가 아이에게 보여준 후 똑같은 자연물을 찾아오게 한다) 아이들이 자연물을 유심히 살펴보는 계기가된다.

 넷. 나뭇잎 탁본 뜨기
 다섯. 나뭇잎으로 왕관 만들기

문의:홍릉 수목원
02)961-2521∼3

목록 맨위로 이전글 다음글

덧글쓰기

총 덧글수 : 0

213


학생신문 Section


홈으로 위로